얼마나 투자할 것인가?
얼마나 투자할 것인가 책 표지

얼마나 투자할 것인가?

더 나은 재무 의사결정을 위한 가이드

📚 2023년 이코노미스트 선정 베스트 도서
🏆 2024년 아마존 투자도서 부문 1위
📰 2024년 월스트리트 저널 추천 도서
📰 2024년 한국경제 추천 도서
👤 《거인의 어깨》 시리즈 저자, 라쿤자산운용 홍진채 대표 추천
📖 트레바리 독서모임 추천 도서

✔ 왜 이 책이 필요한가?

많은 투자자들은 ‘어떤 종목을 살까’ 혹은 ‘언제 사야 할까’를 고민합니다. 그러나 정작 더 중요한 질문, ‘얼마나 투자해야 할까’는 간과되기 쉽습니다.

이 책은 투자 수익률이 아닌 투자 비중이 장기 성과를 좌우한다는 점을 행동경제학과 수학을 통해 설득력 있게 설명합니다. 단순히 정해진 금액을 주기적으로 투자하는 DCA(정액적립식) 방식에서 나아가, 시장의 흐름과 자신의 위험 성향에 따라 유연하게 조절하는 DAL(동적 자산배분) 전략을 제시합니다.

또한 수많은 금융이론의 근간이 되는 머튼(Merton) 모델을 바탕으로, 각 개인의 위험 회피 성향에 맞는 최적의 투자 비중을 어떻게 설정할 수 있을지 실전적인 관점에서 설명합니다.

감정이 아닌 데이터에 기반해 투자 결정을 내리고 싶은 모든 투자자에게, 이 책은 ‘얼마나 투자할 것인가’라는 본질적인 질문을 던지고, 명확한 해답을 제공합니다.

👤 저자 소개

빅터 하가니는 1990년대 후반, 월가 최고의 헤지펀드로 불리던 LTCM(Long-Term Capital Management)의 공동 창업자입니다.

LTCM은 러시아 국채에 대한 과도한 레버리지 투자로 1,200억 달러에 달하는 손실을 입었고, 결국 연준이 개입한 구제금융 사태로 이어졌습니다. 그는 이 경험을 통해 시장의 예측 불가능성과 높은 레버리지가 가져오는 리스크에 대해 깊이 통찰하게 됩니다.

이 책에서 하가니는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로버트 머튼의 포트폴리오 이론을 바탕으로, 투자 비중이 수익률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강조합니다. 특히 각 개인의 위험 성향에 따라 최적의 투자 비중이 달라질 수 있음을 수학적·행동경제학적으로 설명하며, ‘얼마나 투자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실질적인 해답을 제시합니다.

현재 그는 Elm Wealth를 공동 설립해, 단순하고 지속 가능한 자산운용 철학을 바탕으로 고객의 장기 수익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매번 좋은 주식은 찾는데, 얼마나 사야 할지 몰라서 고민하는 분
• DCA(정액적립식)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느끼는 분
수익률은 맞췄지만 비중 때문에 손실 본 경험이 있는 분
• 내 투자 전략이 이론적으로도 타당한지 확인하고 싶은 분
• 복잡한 포트폴리오가 아니라, 현실적인 재무 의사결정 도구가 필요한 분

📺 책 내용을 요약한 영상으로 먼저 만나보세요

📢 국내외 전문가들의 극찬

투자 성과를 결정짓는 핵심은 ‘비중’이다. 이 책은 그 단순하지만 어려운 질문에 과학적이고 실용적인 답을 제시한다.” – 홍진채, 라쿤자산운용 대표, 『거인의 어깨』 저자

얼마나 투자해야 하는가? 투자 커뮤니티에서 간과된 이 중요한 질문에 답하는 책.” – 마이클 모부신, 『운과 실력의 성공 방정식』 저자

개인 금융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들에 대한 비기술적이면서도 명쾌한 설명.” – 로버트 C. 머튼, MIT 석좌교수,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수학적이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최고의 재무 입문서.” – 이코노미스트 선정 2023년 베스트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