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무 애매하게 구나?》 한정 판매
한국어판 책 표지

《내가 너무 애매하게 구나?》

Am I Being Too Subtle? by Sam Zell

샘 젤 삽화
“유동성은 가치와 같다.”
“자신을 너무 심각히 여기지 말라.”
“한계가 있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면 그 어떤 것도 도전을 막을 수 없다.”
“희소성이 있는 곳에서는 가격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만약 여러분이 리드독이 아니라면 평생을 다른 사람들에게 대응하면서 보내게 될 것이다.”
“문제를 극복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는 순간 당신은 실패한다. 반대편에 길이 있다고 생각하면 대개는 그 길을 찾을 수 있고, 그렇게 하기 위해 창의력을 발휘하게 될 것이다.”

2023년 5월 16일, 그레이브 댄서의 별세로 한국어판은 그의 유작이 되었습니다.

  • 🏅 2023년 경제/경영 베스트셀러
  • 🏅 2023년 교보문고 북모닝 CEO 선정 도서
  • 🏅 한국경제, 조선일보 추천 도서

* 500부 한정 수량 판매. 절판 후 재입고 예정 없음.